2009년 03월 23일
옥스퍼드 영한사전. 까먹고 있었다!!!
네. 리뷰입니다. 옥스퍼드 사전이 당첨됐는데 솔직히 너무 오래 잊고 살았네요. -_-; 사진이 없어서 너무 썰렁한 리뷰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 찍을 수 있을 도구가 여기에 없는지라(...) 군대 내란 다 그런 것이죠 뭐. 일단 처음에 겉을 보면 옥스퍼드 사전이 항상 그렇듯이 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예전 고등학교 때와 사실 다를 것 없는 이미지이긴 하지만(...) 그것이 옥스퍼드 사전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_-;
우선 넘어가면 사전의 형태는 이전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사용빈도나 중요도에 따라서 강조되어 있다던가, 단어와 예문을 알기 쉽게 색으로 구분했다던가 하는 부분은 세심하지만, 정말 중요한 배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예문도, 그다지 어려운 형태가 아닙니다. 토익 공부를 한다던가, 수능 공부를 하기에도 꽤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사전을 산다고 해서 후회한다던가 할 일은 그다지 없을 것 같아요. 그런 것 치고는 수험생이 쓰기에 꽤 편한 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두꺼운데, 은근히 가벼워요!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ㅇ>-< 예전처럼, 종이사전이 정말 유용해지는 시기는 아니지만 - 전자사전에 비하면 상당히 공부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지요 - 종이사전만이 가질 수 있는 그 특유의 느낌은 정말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게 있죠(말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싶...)
그런 의미에서, 다들 한번쯤 이 사전이 아니더라도 종이사전으로 한번쯤 그 예전의 기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우선 넘어가면 사전의 형태는 이전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사용빈도나 중요도에 따라서 강조되어 있다던가, 단어와 예문을 알기 쉽게 색으로 구분했다던가 하는 부분은 세심하지만, 정말 중요한 배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끼어있는 예문도, 그다지 어려운 형태가 아닙니다. 토익 공부를 한다던가, 수능 공부를 하기에도 꽤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느낌이랄까요.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사전을 산다고 해서 후회한다던가 할 일은 그다지 없을 것 같아요. 그런 것 치고는 수험생이 쓰기에 꽤 편한 사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두꺼운데, 은근히 가벼워요!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ㅇ>-< 예전처럼, 종이사전이 정말 유용해지는 시기는 아니지만 - 전자사전에 비하면 상당히 공부하기 힘든 것은 사실이지요 - 종이사전만이 가질 수 있는 그 특유의 느낌은 정말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게 있죠(말하지 않아도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싶...)
그런 의미에서, 다들 한번쯤 이 사전이 아니더라도 종이사전으로 한번쯤 그 예전의 기분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 by | 2009/03/23 19:38 | 책 리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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