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1. 허리가 매우 아파옵니다. 척추가 휘었다는데, 첫 진단인 척추분리증(요,천추 골절)은 아니라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orz. 빨리 나을 수 있도록 교정을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네요 ㅠㅠ

2.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생각나는 것은 일기에 옮겨쓰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느낌이 드네요. 블로그든, 제가 글로 쓰는 무엇이든 간에(...) 물론 풋풋하고 직설적인 그것도 괜찮지만, 완숙한 느낌으로 다가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세상사, 그리고 대인관계에 있어서 너무 소홀해진 것 같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간에 의사소통과 교류가 너무 많이 끊겨버렸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래서 최근 생각한 것이 편지를 받고 싶은 사람에게 사소한 이야기라도 담아서 - 그게 양이 많고 적고 간에 관계없이 - 소통하고 싶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댓글을 남긴 분에게 편지를 적어드리려고 합니다. 물론 받을 주소는 알고 계셔야겠지요? 훗훗. :)

by Nova_Mania | 2008/11/01 19:01 | Adventure for dream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at 2008/11/05 13: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8/11/05 18:06
비공개// 고마워요 :) 뭐, 조금씩 나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_=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고, 조만간 적어드릴게요~
Commented by 소행성 at 2008/11/05 18:31
저희 어머님도 그러셔서 요새 거꾸로? 그런 운동을 하세요.
거꾸로 매달리는거라 경악했는데 뭐..키 크기 위해서도 하고 그런다더군요.
하고나서 좀 좋아졌다고 하시던데^^
조금씩 운동하시면 좋아지실거예요~^^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8/11/05 18:33
그랬으면 참 좋겠어요. 어느새인가 견딜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게 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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