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7일
이쯤 오니
내가말하는것이모두소용없을지도모르는것같은느낌이다말하는것자체에회의감이든다언제쯤이면그런것에서도망쳐서내가하고싶은말을할수있을까주위의시선도신경써야한다는것은너무무섭다모든것에갇혀있는듯한이상한느낌이다이건마지막경고더이상도망치려하지말고가만히있는게좋을거야라고내귓가에무엇인가계속윙윙하고울린다점점나는비정상이되어가고조금더슬퍼할뿐그이상은아무것도없다는것을벌써깨달은후라더그럴지도모르겠다그래서담배한대만을물고오늘도이것으로모든것을마친다내가바라는세상은결코오지않을지도모르니이상과현실은다른것이다그렇게다시금인식하고있다
# by | 2008/04/07 13:55 | Adventure for dream | 트랙백 | 덧글(3)







ophelia// 그러면 되겠지요? 훗훗. 이제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