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의식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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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참, 결과가 난감하군요. 우선에 테스트 해보시고, 밑의 제 결과를 보세요 _-);;

[칼로 싸우는 용감한 전사] & [공격력은 없으나 상처를 치료해 주는 마법을 가진 전사]
자상하게 접근해 오면 약해지는 타입. 친절한 사람이나 당신이 곤란할 때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곧 그 남자가 좋아보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자에게 접근하기 위해 처음에는 자상하게 대하는 남자는 세상에 셀 수 없이 많다.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게남자의 모습이다. 대개 끝까지 친절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서 사람이 호기심으로 접근해 오기를 기다린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끌어들이겠다는 당신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 타입. 성실하고 정직한 성격이고 사람을 속이는 일을 무엇보다 싫어한다. 반면에 상대가 듣기 싫어할 것 같은 내용의 말도 숨김없이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깊은 상처를 주게 되는 일도 많다.


[남자의 경우]
[핸드백] : 이것을 선택한 당신은 평소 자신이 여성에게 인기가 없다는 콤플렉스가 의외로 강한 사람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여성과의 사귐에서 좋지 않았던 기억이 더 많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에게 지나칠 정도로 조심성 있게 대하는 나머지, 좀처럼 다가갈 수 없고 이상향의 여성을 동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철가면] : 다른 사람들에게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성실, 야무지다, 노력파 등으로, 이른바 우등생의 가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고, 놀고싶다, 가면을 벗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이 경우는,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진실한 당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는 듯합니다. 조금만 더 용기를 내서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기계가 고장났나? - 문제 해결형]
당신은 우선 사고나 문제로 인한 불쾌감을 억제해 두고 그 원인을 찾아내려고 합니다.


[부녀자폭행] : 늘 성욕에 불타는 걸 싫어함


[찔러 죽인다] : 상대를 제거한다. (덜덜덜, 저도 무서운놈이군요 =ㅅ=)


[평생 잊을 수 없는(이,다)] [꽃(은)] [아름다웠다(~운,~워서)]
꽤 적극적인 타입. 단지 너무 감정적인 게 문제. 이거다! 하면 주위 사람은 생각하지도 않고 맹렬히 돌진한다. 또 감정적인 만큼 실패했을 때의 충격도 다른 사람들보다 곱절은 크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술책까지도 쓸 수 있는 냉정함. 가끔은 '거절할 수 있는 마음가짐' 만 있어도 길이 크게 열릴 것이다. 좀더 계산적이 되어 보자.


계산적이지 못하고 직설적으로 말하는놈이 저인가 봅니다 _-); 그다지 위선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말이죠.

by Nova_Mania | 2005/08/02 01:11 | Etc.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푸치코 at 2005/08/02 15:06
부녀자폭행의 압박이 심한데요(.......)
Commented by 다르 at 2005/08/02 23:32
해봤습니다. 꽤 재미있던데요. 맞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됨. 하지만 뭐든 깊이는 생각지 않기~^0^***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5/08/02 23:48
푸치코// ㅠㅠ... 진짜로 일부러 한거 아닙니다 ㅠㅠ...
다르// 꽤나 재미있긴 해요, 이런저런 맞는 부분이 있는 듯 해서요.
Commented by Nova_Mania at 2005/08/02 23:48
그리고 핸드백의 압박... 도대체 ㅠㅠ 왜 내게는... Orz
Commented by 카뮈 at 2005/08/03 23:08
음 찔러죽인다라...나는 베어죽인다고(,.....무슨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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