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10일
무관심하다.
누군가를 만날 때에는 항상 어떠한 이야기가 오간다. 그것도 보통은 사람에 대한 성격의 변화를 묻는 것이 최선이어서, '이야 많이 바뀐 것 같다.' 라던가 '더 멋있어졌네?' 와 같은 이야기들로 시작되기 일쑤이다. 하지만 최근 사람들이 나에게 '넌 사람들에게 너무 무관심 한것 같아' 라고 이야기를 건네기 시작했다. 아마 별뜻 없이 그렇게 느꼈겠지, 라고 생각하고는 한 두번 들었을때에는 '그래?'라고 말하면서 농담으로 받아들었지만, 5번이 넘는 현재의 상황에서는 그저 웃고만 지나갈 수는 없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라고 단정을 짓고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한동안 시름하는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의 앞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때에 '사람'에 관계된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이야기를 꺼내서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리게 되면, 그렇게 되면 구설수에 오른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그 때문에, 별다른 말도 하지 못하고 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내가 무엇이 '무관심'으로 보이게끔 하는 것일까. 아직 해답을 찾지는 못했다.
누군가에게 연락을 자주하지 않는 것이라던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무런 말도 건네지 않는다던가 하는 행위가 무관심으로 보였다면 그건 그 사람만의 착각일테지. 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 조만간 다시금 해답을 내릴 수 있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봐야겠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라고 단정을 짓고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한동안 시름하는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의 앞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때에 '사람'에 관계된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다. 이야기를 꺼내서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리게 되면, 그렇게 되면 구설수에 오른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었다. 그 때문에, 별다른 말도 하지 못하고 집에 돌아와서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내가 무엇이 '무관심'으로 보이게끔 하는 것일까. 아직 해답을 찾지는 못했다.
누군가에게 연락을 자주하지 않는 것이라던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무런 말도 건네지 않는다던가 하는 행위가 무관심으로 보였다면 그건 그 사람만의 착각일테지. 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 조만간 다시금 해답을 내릴 수 있도록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봐야겠다.
# by | 2007/05/10 01:42 | Adventure for dream | 트랙백 | 덧글(2)







실제로 무관심하기 때문에(...)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