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7일
플톡(Playtalk)
me2day와 같은 리플놀이에 가까운 서비스라고 올블로그와 이글루스 it이야기에서 화제가 되어있었다. 궁금함. 어떠한 서비스일까? 라는 생각에 뒤져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두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미투데이는 초대장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플레이톡(이하 플톡)에 손을 대보았다. 그게 딱 3일전이었다.
내가 먼저 써보고 온갖 기능들을 다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확실하게 어떠한 기능을 하고 있고, 어떠한 전망을 할 수 있는지까지 파악하기 위해. 그래서 굉장히 많은 시간을 플톡에 쏟았고, 그에 따른 결론을 얻어냈다. 현재 내 플톡은 거의 미친 녀석이 보여주는 공간쯤으로 되어있다(굉장히 일부러 부풀려 말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가 불편하기 떄문에) 뭐 그래도 다들 그러한 분위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선에 그 점은 무시하고 넘어가도록하자.
플톡의 현재 최대 장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인한 유저들이 바라는 기능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준다는 점과, 간단한 가입절차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에 쌍방향 의사소통이기 때문에, 불만을 직접듣고 그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간단한 가입절차는, 이전에 많은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했던 것과 다르게, 꼭 필요한 것(메일주소와 같은 것 - 아이디로 사용됨)만 입력하면 바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쉽게 플톡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플톡에 접속해서 라운지를 살펴보면 플톡과 같은 한줄 글은, 심하게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지라(실은 가벼운 쪽에 더 가깝지만,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에 대해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따라서 그에 걸맞는 생각을 풀어놓는다. 아이디어의 소셜화랄까) 굉장히 중독성있게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뭐랄까, 기존에는 찾아볼 수 없는 서비스였기 때문에 더 끌리는지도 모른다.
플톡에 대한 단상들을 몇가지 찾아보았는데 플톡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견해는 하나 같이 '너무 가벼운 관계'라고 이야기하더랜다. 그것은 플톡이 블로그와 같은 확실한 1인 미디어의 성격이 짙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2-3일쯤 하다보면 알겠지만, 그렇게까지 무거운 관계를 유지하려는 수단은 플레이톡에 아무 것도 없다. 친구라고 되어있는 것도 실제로 그냥 바로 삭제하면 무통보로 삭제될만큼 가벼운 수단이고, 상대방의 정보또한 아무것도 밝힐 수 있는게 없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보자면, 플톡에 사람들이 끌리는 이유가 굉장한 가벼움 그리고 단순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투데이가 초대장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공간은 '비공개'적으로 운영하기 보다,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어 많은 글이 왔다갔다 하는게 분위기 조성이라던가 사용자들의 느낌에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가볍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가 있어야 하기 떄문이다. 조만간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미투데이보다는 플레이톡의 운영방침이 아직은 더 마음에 든다.
내가 먼저 써보고 온갖 기능들을 다 써보기로 마음 먹었다. 확실하게 어떠한 기능을 하고 있고, 어떠한 전망을 할 수 있는지까지 파악하기 위해. 그래서 굉장히 많은 시간을 플톡에 쏟았고, 그에 따른 결론을 얻어냈다. 현재 내 플톡은 거의 미친 녀석이 보여주는 공간쯤으로 되어있다(굉장히 일부러 부풀려 말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가 불편하기 떄문에) 뭐 그래도 다들 그러한 분위기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선에 그 점은 무시하고 넘어가도록하자.
플톡의 현재 최대 장점이, 어떤 것이 있을까? 쌍방향 의사소통으로 인한 유저들이 바라는 기능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준다는 점과, 간단한 가입절차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에 쌍방향 의사소통이기 때문에, 불만을 직접듣고 그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간단한 가입절차는, 이전에 많은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했던 것과 다르게, 꼭 필요한 것(메일주소와 같은 것 - 아이디로 사용됨)만 입력하면 바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쉽게 플톡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다는 것이다.
플톡에 접속해서 라운지를 살펴보면 플톡과 같은 한줄 글은, 심하게 무겁지도,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지라(실은 가벼운 쪽에 더 가깝지만, 꼭 그렇다고 볼 수는 없다.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에 대해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따라서 그에 걸맞는 생각을 풀어놓는다. 아이디어의 소셜화랄까) 굉장히 중독성있게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뭐랄까, 기존에는 찾아볼 수 없는 서비스였기 때문에 더 끌리는지도 모른다.
플톡에 대한 단상들을 몇가지 찾아보았는데 플톡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의 견해는 하나 같이 '너무 가벼운 관계'라고 이야기하더랜다. 그것은 플톡이 블로그와 같은 확실한 1인 미디어의 성격이 짙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2-3일쯤 하다보면 알겠지만, 그렇게까지 무거운 관계를 유지하려는 수단은 플레이톡에 아무 것도 없다. 친구라고 되어있는 것도 실제로 그냥 바로 삭제하면 무통보로 삭제될만큼 가벼운 수단이고, 상대방의 정보또한 아무것도 밝힐 수 있는게 없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보자면, 플톡에 사람들이 끌리는 이유가 굉장한 가벼움 그리고 단순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미투데이가 초대장방식을 고수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공간은 '비공개'적으로 운영하기 보다,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어 많은 글이 왔다갔다 하는게 분위기 조성이라던가 사용자들의 느낌에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가볍기 때문에 쉽게 다가갈 수가 있어야 하기 떄문이다. 조만간 결과는 지켜봐야 알겠지만, 미투데이보다는 플레이톡의 운영방침이 아직은 더 마음에 든다.
# by | 2007/03/17 11:06 | Adventure for dream | 트랙백(1) | 덧글(4)







제목 : 플톡의 실시간 업데이트
플톡의 실시간 업데이트. 2007-03-18 플레이톡 23:27 HAN님 친구들의 소식에서 친구들의 글에 댓글을 남길 경우 댓글이 전부 안보입니다만 기능인가요? 댓글이 34개인데 8개뿐이 안보이네요.. 23:39 HAN님! Please wait just for a little while. See you tomorrow or PlayTalk again 이라고 나오면서 플톡에 접속이 안되는 경우는 어찌하옵니까? ......more
플라멩코핑크// 실시간이라는 것에 의의를 두는 서비스니까요.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들로 해야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